개발자 99% 커뮤니티에서 수다 떨어요!
저는 작년에 플러터로 사이드프로젝트 시작했다가 완전히 말아먹었어요 😅
설계 없이 AI한테 무작정 "만들어줘" 하다 보니까
처음엔 잘 돌아가던 코드가 기능 추가할수록 엉키기 시작하고
AI가 고치면 다른 데가 망가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더라고요.
결국 손도 못 댈 지경이 돼서 포기했어요.
나중에 깨달은 건, 코드 짜기 전에 설계를 먼저 했어야 했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요즘 이런 분들을 위한 툴을 구상 중이에요.
Claude/Cursor에 코드 짜달라고 하기 전에
MVP 범위도 잡아주고, 어떤 순서로 프롬프트를 넣어야 할지 알려주는 것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떤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느끼셨어요?
솔직한 의견 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