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동안 주어지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코딩하는 습관이 길러진 것 같습니다. 후반으로 가면서 에러 상황이 발생했을 때 AI의 도움을 어떻게 받아야 할 지 요령도 생겼습니다. 니코님 건강 잘 챙기셔서 믿고 따르는 후학들을 오래도록 잘 이끌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보라님, 강의 끝날 때 까지 관심을 놓지 않게 소식 전해주시고 도움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지막 과제를 railway에서 mysql 연결해본다고 시간을 다 허비해버려서 미완성으로 제출하게 된 게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많이 배웠으니 그 것으로 위안을 삼겠습니다. 6주동안 잘 배웠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