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년 전 유튜브클론코딩으로 nodejs의 세계로 입문하였고
혼자서 조금 더 나아가서 nextjs 도 이것저것 만들어봤지만
본업 모멘트로 독학으로 postgresql, R을 통해 데이터처리, 분석을 해왔었습니다.
혼자 하는 취미개발에서는 js만으로도 크게 문제가 없지만
R, postgresql로 데이터처리, 분석을 하다 다시 js를 잡아서인지
input, output variable에 대해 명확히하고 시작하는게 조금 더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미루고 미뤄왔던 typescript를 챌린지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비겁한 변명일 수도 있지만
생활코딩은 결국 상용화된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보다는
각종 언어들을 체화해서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 새로...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