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으로 인해 챌린지 할 시간이 없을까봐 망설이다가, 복직을 6개월 앞두고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해야겠다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19개월이 넘어가니 약간의 짬이 생기다보니 챌린지 시작 전 강의를 빨리 다 듣고, 과제들을 하나씩 처리한 다음 챌린지에 임하다보니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과제를 할 때마다 플러터 코드가 생각이 안나긴 했지만, 강의 들으면서 따라 했던 코드들이 남아 있어서, 참고하면서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면 주위에 같이 육아할 사람이 잘 없기도 해서 육아 우울증이 오는 것 같았는데, 이렇게 2주간 챌린지를 이어오면서 앞으로 해야할 방향도 잡게 되었고, 다른 강의들도 들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챌린지에 도전해...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