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99% 커뮤니티에서 수다 떨어요!
<< 서비스명: DevQueue >>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일하고있는 김아름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회사에서 개발팀이 통합되어 현재는 백엔드 개발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신입 시절 니코샘의 HTML/CSS, React 강의를 보고 열심히 따라가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덧 4년차를 바라보고있습니다 ㅎㅎ
(2) 서비스 소개 개발 문서/영상을 카테고리별로 저장하고, 모르는 단어를 등록해 매일 랜덤으로 복습하는 개인용 읽을거리 큐 + 단어장 서비스입니다.
(3) 시작하게된 계기 3년차가 넘어가면서부터는 백엔드 개발에도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는데요. 그러면 돌아가는 서비스를 좀 더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Java/Spring을 시간 내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노마드코더 뉴스레터는 제가 매주 기다리는 소식 중 하나인데, 어느날 claude code best practice 저장소가 소개된적이 있었어요. 그 저장소를 보고 claude code workflow 를 적극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workflow를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적용해서 장단점을 느껴보고싶다
2) 하지만 Java/Spring을 학습하는 목적으로 사용하고싶으니 AI에이전트를 설계, 점검, 리뷰 단계에서 적극 활용하되, 구현은 직접 해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Task를 나눠서 먼저는 직접 구현해봐야겠다
3) 기왕이면 평소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싶다
이런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뉴스레터를 통해 좋은 글/영상들을 많이 접하게 되고, 그를 통해 트렌드, 기술 지식도 얻어가지만 영어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었는데요. 좋은 글이 생길 때마다 메모장에 저장을 해두다 보니 나중에는 흩어져서 언제 저장했는지 까먹을 때도 많았습니다.
물론 노션처럼 좋은 메모앱들이 요즘 많지만, 기술 문서/영상 저장용으로 단순하지만 확실한 목적을 가진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거기에 기술 문서나 영상을 보며 몰랐던 영어단어나 표현은 기록을 해두는 편인데 매일 내가 외우고자하는 단어를 팝업처럼 띄워주는 그런 메모앱이면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4) 개발 Java/Spring으로 작업 후 AWS에 배포하였습니다
claude code workflow는 RPI를 사용했었는데요
기존에 claude code workflow - superpowers를 사용해서 작업했던 사이드 프로젝트와는 또 다른 느낌이어서 비교하며 익힐 수 있었습니다.
(https://github.com/areumz/dev-queue)
(참고로, superpowers를 사용하여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는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서비스는 아니지만 회사에서 현재 백오피스 이관 작업을 하고 있기도하고 Three.js 공부도 하고 있어서, 이걸 프로젝트에도 적용하면서 제대로 알고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superpowers workflow를 제대로 써볼 수 있었고, 역시 뉴스레터에서 알게 되었던 ponytail 라이브러리를 리뷰 단계에서 적극 활용하고
GitHub Actions CI에는 react-doctor를 연동해, PR마다 접근성·번들 크기·과잉 구현 여부를
자동으로 검사하는 품질 게이트를 구축해보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
(https://github.com/areumz/on-stage / https://on-stage-nine.vercel.app)
(5) 바라는 것은? 작고 단순하지만 저처럼 기술 문서, 영상을 자주 스크랩하고 읽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