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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script 챌린지 수강생으로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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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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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2학년입니다. 올 1 학기 중간고사 시즌, 학업과 겸하며 배웠던 코딩입니다. 파이썬을 배우고, 2학기 부터 자바스크립트와 타입스크립트를 같이 배웠는데, 이 시간 동안 배운 것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강의에서 모르는 내용은 구글링으로 찾아 해결했고, 당장 시작하기 전과 후를 따진다면은, 후가 훨씬 더 성장한게 느껴집니다. 물론 제 수준이 많이 낮기에 졸업 작품에 필요한 이론을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졸업을 못해도 좋다 느낄 정도로 수준이 높은 수업이었습니다. 아마 졸업 작품을 내기에는 아직 이른것 같아서, 재수강을 할려고 합니다. 물론 강의의 내용은 너무 좋고 친절했습니다. 그리고 알려주시는 것 또한 많았지요. 제 역량 부족이 아쉬울 따름입니다. 다음달 타입스크립트 챌린지를 다시 신청하여, 이해한 이론은 더 자세하게, 부족한 부분은 더 세세하게 채울 예정입니다. 자바스크립트를 배울 시간을 벌 수도 있고요 :) 아무튼 2주란 시간을 들일 가치가 충분한 챌린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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