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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IL 3줄 요약
웹 브라우저의 핵심 프로그램인 '브라우저 엔진':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례
어떤 웹 사이트를 방문했을 때 브라우저를 통해 내 정보를 기억하는 '쿠키'
소프트웨어로서의 서버는 "누군가가 웹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기를 기다렸다가 해당 주소가 입력되면 그에 맞는 웹 페이지를 꺼내서 보여주는 코드"
TIL (Today I Learned) 날짜
2022. 02. 22
오늘 읽은 범위
에피소드 16~21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웹 브라우저의 핵심 프로그램을 '브라우저 엔진' 또는 '렌더링 엔진'이라고 한다.
브라우저(엔진) : 크롬, 마이크로 소프트(블링크), 사파리(웹킷), 파이어폭스(게코)
브라우저는 엔진을 장착해서 HTML, CSS, JS를 이해할 수 있다. 엔진의 성능이 웹 브라우저의 성능을 결정한다. 엔진이 최신 표준안, 최신 기술을 지원한다면 최신 웹 브라우저가 되는 것!
점유율만 믿고 게으름을 피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무려 95%) 다른 브라우저들이 더 좋은 엔진을 갖추며 발전하는 동안 더딘 속도의 엔진 개발을 보였고, 결국 MS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지원을 중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라는 웹 브라우저를 새로 개발했다.
HTTP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주고받기 위한 프로토콜이다. HTTP 규칙 아래에서 웹 브라우저에 주소를 치고 화면을 기다리고.. 모든 것이 진행된다.
HTTP에서 우리는 서버와 항상 연결되어 있지 않다. 서버는 주소에 해당하는 데이터를 우리에게 보내 주고, 데이터를 다 보내면 우리와 연결 상태를 끊고 우리가 누구인지 잊어 버린다. 서버는 가끔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해야 하는데, 그래서 쿠키가 필요한 것이다.
쿠키는 웹 사이트에 접속할 때마다 서버에 전송되어 서버의 기억을 되살리는 역할을 한다.(ex.로그인하고 웹 브라우저를 끈 다음, 다시 웹 사이트에 방문하면 로그인이 유지되는 경우)
쿠키는 규칙이 있다. 도메인 1개에만 한정하고(예외: 블로그에 페이스북 좋아요 예시), 자동으로 서버에 쿠키를 보내며, 쿠키는 컴퓨터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기술의 변화 속도가 엄청 빠르다! 끊임없이 발전하고 업데이트 하는 환경!
장점은, 작업한 것을 바로 볼 수 있다는 것. 코드를 입력하면 피드백이 바로 오는 거지. HCJ로 웹 사이트를 만들면 결과물이 바로 보이니까, 공부하는 사람, 일을 하는 사람으로서도 피드백을 즉각 받는 기분이 들어서 즐겁게 일할 수 있어. 사용자와 거리도 매우 가깝지.
프론트엔드란? 사용자가 보는 화면의 인터페이스
사용자와 상호작용하기 위한 목적
서버의 외부 모습은 모니터가 없는 컴퓨터 (24시간 내내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서버 크기는 저장소와 메모리 모두 어마어마하다.)
서버의 내부 모습, 즉 소프트웨어로서의 서버는 "누군가가 웹 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기를 기다렸다가 해당 주소가 입력되면 그에 맞는 웹 페이지를 꺼내서 보여주는 코드"이다.
서버리스? 우리가 직접 관리하지 않는 서버.
함수들이 잠을 자고 있어서, 그 함수가 필요할 때(요청) 깨워서 요청한 작업을 수행해. 그러고 다시 잠에 들지!
등록한 함수가 실행된 만큼만 돈을 내면 돼. 외부에서 그 함수를 관리한다. (아마존 AWS)
단점: 함수가 잠에서 깨는 시간, 콜드 스타트 / 서버 제공자에게 지나친 의존
abcdeomdain님의 TIL
직관성이 좋고 간략한 요약도 good!
greb님의 TIL
책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콕콕 찝어주셔서 좋았습니다!
la0303님의 TIL
자세한 설명과 간략한 소감문이 TIL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