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99% 커뮤니티에서 수다 떨어요!
💳 ChatGPT에 월 500달러(약 70만 원)짜리 Pro 500 요금제가 새로 생겼다. 😱 가장 빠른 Ultrafast 모델은 이 요금제에서만 쓸 수 있고, Pro 200은 앞으로 사용량이 줄어들 거라고 ㅠㅠ 가격이 점점 사악해져 가는구나... (링크)
🔌 이제 Claude용 플러그인을 만들어 공식 디렉터리에 올릴 수 있게 됐음. 유료 요금제 사용자라면 누구나 등록할 수 있고, 설치 수와 검색 유입 통계도 볼 수 있다고 함. MCP Apps 배워야겠지? (링크)
🧭 OpenAI가 Decisions API를 미리보기로 공개했음. 질문과 선택지를 정해 주면 GPT-6 Luna가 문의를 분류하거나 에이전트의 다음 행동을 골라 주는 방식인데, 얼마 전 공개된 Jev에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 (링크)
📦 npm 레지스트리를 그대로 쓰는 초소형 패키지 매니저 upm이 나왔음. 용량이 256KB 정도밖에 안 되고, 기존 .npmrc와 npm·pnpm·bun 잠금 파일을 그대로 읽는다. 한 줄 요약: 패키지 매니저가 또 하나 늘었다... (링크)
🤖 "OpenAI Devday에서 ChatGPT dots 공개했는데 바로 써볼 수 있네용. GPT-6 Astra 기반으로 클라우드 컴퓨터에서 상시 작동하는 에이전트라고 합니당" - AX School Chuck 님 (링크)

🔼 요즘 사주 앱 근황 (출처: 타이트 사주)
#사주 앱으로 돈 벌 수 있을까
너도나도 만드는 사주(운세) 앱, 지금 도전하면 늦은 걸까요? 오늘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사주 앱 시장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 해요.
🗺️ 국내외 운세 앱 시장
🇰🇷: 국내 운세 시장은 2024년 1조 4,000억 원 규모였어요. 실제로 사주 풀이를 웹툰으로 보여 주는 타이트사주는 월 매출이 약 1,000만 원에서 10억 원까지 빠르게 성장했죠. 그럼에도 전체 시장 규모의 1%도 채 되지 않아요.
🌐: 해외도 운세 앱 시장에 주목하고 있어요. 미드저니는 미국 점성술 앱 Co-Star를 인수하며 기존 팀원 24명을 함께 영입했어요. 한국의 사주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는데요. 해외 매체들이 사주를 영어로 소개하고 있고, 'ai saju reading'을 영어로 검색하는 트래픽도 유의미하게 잡히고 있어요.

🔼 NASA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점성술 앱 Co-Star
🌐 어떤 앱들이 있을까?
(1) 국내
Souly: 천 년을 산 도깨비 캐릭터 '울리'가 사주, 타로, 주역, 궁합을 풀어 주고, 고민을 털어놓으면 채팅으로 상담해 주는 앱.
SAJU Korean Fortuneteller: 해외 교포를 위한 영어 사주 앱.
(2) 해외
Co-Star: NASA 행성 데이터로 매일 운세를 만들어 주는 점성술 앱. 앱스토어 평가가 20만 개 넘게 달린 인기 앱이에요.
CHANI: 사람 점성술사가 직접 쓰고 녹음한 풀이를 들려주는 앱. 연매출 196억 원($14M)의 미국 점성술 앱 중 매출 1위 앱이에요.
Aurae Astrology: AI가 그려 주는 출생 차트에 타로와 실시간 별자리를 곁들인 앱. 내 출생 차트를 두고 AI와 대화할 수 있어요.
Whisper: 15가지 점술을 종합적으로 풀이해 주는 앱. 서양 점성술, 팔자(사주), 수비학, 타로, 주역 등을 함께 다뤄요.
Faladdin: 커피잔 바닥에 남은 찌꺼기 모양으로 운세를 보는 튀르키예 점술 앱. 하루 AI 풀이가 100만 건이에요.

🔼 애플 가이드라인에 운세 앱이 추가됐다 (출처)
🔮 사주 앱의 미래는?
앞으로 생겨날 변화와 기회를 정리해 봤어요.
💻 앱보다 웹: 애플은 심사 기준에 운세 앱을 명시하고, 찍어낸 듯한 운세 앱은 언제든 내릴 수 있다고 밝혔어요. 앱 출시는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으므로, 웹으로 먼저 사용자를 모으는 게 더 현명한 전략이에요.
🏢 AI 회사의 진출: 지금의 인기가 계속된다면 OpenAI, Anthropic 같은 AI 회사가 자사 챗봇에 운세 기능을 직접 넣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AI 모델을 가져다 쓰는 운세 앱의 무료 풀이는 그 모델과 직접 경쟁하게 되는 거죠. 역으로 GPT 스토어(MCP Apps)를 이용해볼 수도 있어요. 사주 풀이 에이전트를 올려 내 서비스로 사용자를 데려오는 입구로 쓰는 거예요. 노마드코더 "MCP Apps 마스터클래스"에서 배운 내용을 적극 활용해 보세요. 😉
✈️ 해외 공략: 사주 앱 시장은 한국이 영어권보다 2년 앞서 있다는 분석이 있어요. 한국의 인기 서비스를 영어권으로 옮겨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어요. K-드라마 시청자와 K-pop 팬을 대상으로 접근해 볼 수도 있겠죠.
지난번 인터뷰로 소개해 드린 수강생님의 운세 서비스는 어느덧 180만 유저를 모았더라고요. 😱 사주, 타로, 해몽 같은 서비스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최근에 본 재미있는 사주 앱이 있다면 저희에게도 공유해 주세요!
👉 코멘트 달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