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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5장. 형식 맞추기
#clean_code
2년 전
387


TIL (Today I Learned)

2022.02.28

오늘 읽은 범위

5장. 형식 맞추기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프로그래머라면 형식을 깔끔하게 맞춰 코드를 짜야한다. 코드 형식을 맞추기 위한 간단한 규칙을 정하고 그 규칙을 착실히 따라야한다. (p.96)

  • 코드 형식은 중요하다. 코드형식은 의사소통의 일환이다. 의사소통은 전문 개발자의 일차적인 의무다.

    오늘 구현한 코드의 가독성은 앞으로 바뀔 코드의 품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코드의 흔적을 잃더라고 스타일과 가독성 수준은 유지보수 용이성과 확장성에 계속 영향을 미친다. (p.96)

  • 좋은 소프트 웨어 시스템은 읽기 쉬운 문서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란다. 스타일은 일관적이고 매끄러워야 한다. 온갖 스타일을 뒤섞어 소스코드를 필요이상으로 복잡하게 만드는 실수는 반드시 피한다. (P.114)


형식맞춤의 방향

  • 적절한 행 길이를 유지하라

  • 개념은 빈 행으로 분리하라

  • 서로 연관성이 높은 개념은 세로로 가까이 두어야한다.

  • 가로형식 맞추기( 100 ~ 120자 , 들여쓰기 , 가로 공백 ... )

  • 팀규칙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실제로 이관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며 정말 옛날의 코드가 남아 있는경우가 종종 있다. 그대로 그 코드를 유지한다는것은 그 방향이 가장 효율적이다 생각이 드는 코드였고, 의문이 가득한 코드는 많은 필터링과 대조가 필요한 부분이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확실했던것은 코드 형식이 일관적이고 뚜렷했던 코드는 신규 개발건에 있어 연결고리를 쉽게 구상 할 수 있었고, 그렇지 못한 코드에서는 기존 코드의 정리 및 변형까지 고려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개발 시간을 일부 할애하는 일이 생기는 비효율성을 띄기도 했었다는 것이다.

  • 지난 3,4장에비해 비교적 가볍에 읽었지만 기본이라는 생각에 한글자 한글자 새겨가며 읽었다. 클린코드에서 말하는 바와 스스로가 생각하는 바의 방향성이 맞았기에 더 체감하며 읽고 있다는 생각과 그 동안 답답하고 혼란스러웠던 마음이 다시 한번 정리되는 것 같아 도움됨을 크게 느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