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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Assignment #09
#clean_code
2년 전
730


TIL (Today I Learned)

2022.03.01

오늘 읽은 범위

6장. 객체와 자료 구조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개발자는 객체가 포함하는 자료를 표현할 가장 좋은 방법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조회/설정 함수를 추가하는 방법이 가장 나쁘다.(p.119)

  • 절차적인 코드는 새로운 자료 구조를 추가하기 어렵다. 그러려면 모든 함수를 고쳐야 한다. 객체 지향 코드는 새로운 함수를 추가하기 어렵다. 그러려면 모든 클래스를 고쳐야 한다.(p.122)

  • 분별 있는 프로그래머는 모든 것이 객체라는 생각이 미신임을 잘 안다. 때로는 단순한 자료 구조와 절차적인 코드가 가장 적합한 상황도 있다.(p.122)

  • ctxt가 객체라면 뭔가를 하라고 말해야지 속을 드러내라고 말하면 안 된다. 임시 디렉터리의 절대 경로가 왜 필요할까? 절대 경로를 얻어 어디에 쓸려고? ... 위 코드를 살펴보면, 임시 디렉터리의 절대 경로를 얻으려는 이유가 임시 파일을 생성하기 위한 목적이라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렇다면 ctxt 객체에 임시 파일을 생성하라고 시키면 어떨까?(p.125)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객체지향프로그래밍 언어로 개발을 진행해본 적은 없지만, 오늘 범위를 읽으며 객체의 필요성과 의미를 확실히 아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유연성이 좋은 개발자는 객체와 자료구조의 본질적 의미를 정확히 꿰뚫어보고 상황에 맞게 가져다 쓴다. 잡종 구조가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며 프로그래밍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