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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6장. 객체와 자료구조
#clean_code
2년 전
703


TIL (Today I Learned)

2022.03.01

오늘 읽은 범위

6장. 객체와 자료구조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자료를 세세하게 공개하기보다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표현하는 편이 좋다. 인터페이스나 조회/설정 함수만으로는 추상화가 이뤄지지 않는다. 개발자는 객체가 포함하는 자료를 표현할 가장 좋은 방법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아무 생각 없이 조회/설정 함수를 추가하는 방법이 가장 나쁘다. (p.119)

  • 객체는 추상화 뒤로 자료를 숨긴 채 자료를 다루는 함수만 공개한다. 자료 구조는 자료를 그대로 공개하며 별다른 함수는 제공하지 않는다. (p.119)

  • (자료 구조를 사용하는) 절차적인 코드는 기존 자료 구조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새 함수를 추가하기 쉽다. 반면, 객체 지향 코드는 기존 함수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새 클래스를 추가하기 쉽다. 절차적인 코드는 새로운 자료 구조를 추가하기 어렵다. 그러려면 모든 함수를 고쳐야 한다. 객체 지향 코드는 새로운 함수를 추가하기 어렵다. 그러려면 모든 클래스를 고쳐야 한다. (p.122)

  • (어떤) 시스템을 구현할 때, 새로운 자료 타입을 추가하는 유연성이 필요하면 객체가 더 적합하다. 다른 경우로 새로운 동작을 추가하는 유연성이 필요하면 자료 구조와 절차적인 코드가 더 적합하다. 우수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편견없이 이 사실을 이해해 직면한 문제에 최적인 해결책을 선택한다. (p.128)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오늘 내용을 읽으면서는 내 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졌다. 해당 개념들은 알고 있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 코드를 구현할 때는, 전혀 깊이 고민해보지 않고 당장 생각나는 방식으로 코드를 늘 작성했다. 새로운 자료 타입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을지, 새로운 동작을 추가할 일이 많은지 잘 고려해가며 코드 설계를 면밀히 해야겠다.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적어보세요.

  • Visitor 패턴을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