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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생각했던 나를 일깨워준 챌린지
#javascript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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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 js 수업을 처음 들을 때는 많이 막히거나 어려운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과제를 받고 직접 작업을 하다 보니 막히는 부분들이 많았고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어야 할 지 순서는 인지가 되는데 그걸 코드로 풀려니 안되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재미로 시작했던 챌린지가 어느 순간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아침마다 오는 메일에 '오늘도 어떤 곳에서 막막함을 느낄까?' 하는 고민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하지만 코딩을 계속 해보기로 마음 먹었기 때문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부딪히다 보니 벌써 마지막 졸업작품을 제출하게 되었네요! :)

2주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게 느껴졌었던 것 같습니다. 2주의 시간동안 매 번 과제들이 미니 프로젝트와 같았고 시간 제한이 걸려있는 만큼 시간 안에 해결하려고 용을 쓰고 문제를 풀어가려고 하다보니 챌린지를 시작하기 전보다는 어떤 식으로 코드를 풀어가야할 지 조금은 감이 잡힌 것 같습니다.

과제를 하다보면 강의에서 진행된 내용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강의를 들을 때보다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더 많은 공부가 된 것 같습니다! 졸업을 전부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졸업을 목표로 하다보니 공부를 게을리 할 수가 없었습니다 🤣

이번 챌린지를 통해서 니꼬샘이 얼마나 이해가 잘 되게 강의해주고 설명해주는지 절실히 느끼게 되어서 이번 챌린지가 끝나고도 더 많은 챌린지에 도전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양질의 강의 만들어셔서 감사합니다. 노마드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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