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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Code TIL] day 2. 추천사 ~ 1장.깨끗한 코드
#clean_code
2년 전
701

오늘 TIL 3줄 요약

  • 사소한 것 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쓰기

  • 코드가 깨끗하지 못 한 것은 개발자인 나의 책임

  • 깨끗한 코드는 주의 깊게 작성한 코드이다.

TIL (Today I Learned) 날짜

  • 2022/04/23

오늘 읽은 범위

  • 추천사 ~ 1장.깨끗한 코드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코드에 정직하고, 코드의 상태에 관하여 동료들에게 정직하고, 무엇보다도, 자기 코드에 대해서 자신에게 정직하라. (p. xxviii)

  • 회사가 망한 원인은 바로 나쁜 코드 탓이었다. (p. 4)

  • 좋은 코드를 사수하는 일은 바로 우리 프로그래머들의 책임이다. (p. 7)

  • 코드를 읽는 사람에게 프로그래머가 단호하다는 인상을 줘야 한다. (p. 11)

  • 중복과 표현력만 신경 써도 깨끗한 코드라는 목표에 성큼 다가선다. (p. 14)

  • 새 코드를 짜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기존 코드를 읽는다. (p. 18)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코드를 고칠 때마다 엉뚱한 곳에서 문제가 생긴다. 라는 문장에 뜨끔하지 않은 개발자가 되고 싶었으나 그럼 이 책이 필요가 없었겠죠? 요즘 저는 업무 중간 중간 과거의 저나 다른 팀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리팩토링하거나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나 혹은 다른 팀원분들은 큰 힘을 들이지 않아도 저를 잘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비야네 스트롭스트룹이 우아한 코드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저도 참 좋아하는 표현입니다.

  • 깨끗한 코드란 다른 사람이 고치기 쉽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최근 팀 내에서 타입스크립트 사용이 가끔은 지나친 오버헤드가 되는 것 같다라는 의견이 나왔었는데요. 저는 꼼꼼한 타이핑은 나의 개발 효율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나의 코드를 유지보수할 미래의 개발자들을 위하는 것이 더 크다라고 생각한다 라는 말을 했던 게 기억납니다.

  • 짐작했던 기능을 그대로 수행한다면 이라는 표현을 보면서 든 생각입니다. 실무를 하다보면 기획서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지저분한 분기처리 로직만 추가하자 라는 유혹에 빠질 때가 꽤나 많습니다. 이럴 때 유혹을 뿌리치고자 중복을 최소화하면서 공통 컴포넌트로 추상화하여 뽑아내는 방법에 대해서 열심히 고민하는데요. 성공도 해보고 실패도 많이 했는데, 그렇게 공통화한 컴포넌트들이 과연 짐작했던 기능을 그대로 수항하는 코드였는지에 대한 의문이 다시 듭니다. 결국 성공은 없었던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요일에 다시 한 번 들춰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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