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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실용주의 철학
#pragmatic
2년 전
625

TIL (Today I Learned) 날짜

2022. 05. 14

오늘 읽은 범위

1장. 실용주의 철학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Tip> 자신의 기술(craft)에 관심과 애정을 가져라.

- Tip> 자신의 일에 대해 생각하면서 일하라!

- 실용주의 철학의 초석 중 하나는 경력 향상, 프로젝트, 일상 업무의 면에서 자신과 자신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는 것이다.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경력에 대해 책임을 지고, 자신의 무지나 실수를 인정하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Tip> 어설픈 변명을 만들지 말고 대안을 제시하라. => 변명 대신에 대안을 제시하라. 안 된다고 하지 말고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설명하라. 부탁하는 것을 어려워하지 말고,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어설픈 변명을 늘어놓기 전에 그 변명꺼리를 없애도록 노력해 보라.

- 엔트로피는 시스템 내의 '무질서' 한 정도를 가리키는 물리학 용어다.

- 소프트웨어의 무질서도가 증가할 때 프로그래머들은 이를 '소프트웨어의 부패'라고 일컫는다.

- Tip> 깨진 창문을 내버려두지 말라. => '깨진 창문'(나쁜 설계, 잘못된 결정, 혹은 형편없는 코드)을 고치지 않은 채로 내버려 두지 마라. 발견하자마자 바로 고쳐라.

- 방치는 다른 어떤 요인보다도 부패 를 더 가속 시킨다.

- 돌맹이를 내놔야 할 때다. 큰 무리 없이 요구할 수 있을 만한 것을 찾아내라. 그리고 그걸 잘 개발해라. 일단 되면 사람들에게 보여 주고 그들이 경탄하게 하라. 그리고는 '물론 만약... 를 추가하기만 하면 더 나아지겠죠.'하고 말하라. 그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가장하라. 물러나 앉아 여러분이 애초에 원했던 그 기능을 추가해 달라고 그들이 부탁하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려라. 계속되는 성공에 합류하기란 쉽다. 그들에게 미래를 살짝이라도 보여주면 그들은 원조를 위해 집결할 것이다.

- Tip> 변화의 촉매가 되라.

- Tip> 큰 그림을 기억하라. => 큰 그림에 늘 주의를 기울여라. 개인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에만 정신을 쏟지 말고, 주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라.

- Tip> 품질을 요구사항으로 만들어라.

- Tip> 지식 포트폴리오에 주기적으로 투자하라.

- 매년 새로운 언어를 최소 하나는 배워라. / 기술 서적을 분기마다 한 권씩 읽어라. / 비 기술 서적도 읽어라. / 수업을 들어라. / 지역 사용자 모임에 참여하라. / 다른 환경에서 실험해보라. / 요즘 흐름을 놓치지 마라. / 인터넷을 이용하라.

- Tip> 읽고 듣는 것을 비판적으로 분석하라.

- 말하고 싶은 게 무언지 알아라. / 청중을 알아라. / 때를 골라라. / 스타일을 골라라. / 멋져 보이게 하라. / 청중을 참여시켜라. / 청자(listener)가 되어라. / 응답하라.

- WISDOM(청중 이해하기) => 무엇 (What) 을 배우길 원하는가? / 말하려는 것에서 그들이 관심 (interest) 있어 하는 건 무엇인가? / 얼마나 소양 (sophisticated) 이 있는가? / 어느 정도의 구체적인 (detail) 내용을 원하는가? / 누가 정보를 소유 (owe) 하길 원하는가? / 그들이 경청하도록 동기 (motive) 를 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Tip> 무엇을 말하는가와 어떻게 말하는가 모두 중요하다.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책을 접하기 전, 이 책은 어떤 내용일까? 뭘 말하려는 걸까? 궁금했었는데

- 1장을 읽어본 소감은 프로그래머가 가져야 할 기본 마인드 랄까? 마인드에 비중을 많이 준 것 같다.

- 핵심 주제를 여러번 읽고 또 읽어서 항상 숙지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