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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1. 복습
#pragmatic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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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최애 북틸 / 선정이유 / 소감

클린코드 챌린지를 끝내고 바로 이어서 시작한 실용주의 챌린지는 챕터가 개인적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 아니라서, 2장을 겨우읽었지만 과제를 제출 못한 참사가ㅠ 그래서 최애 북틸은 2장 위주로 선정했다!

올라온 2장의 북틸을 대충이라도 다 읽어보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점이 다들 비슷하면서도 시점이 묘하게 다른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1. by zksktldl125 -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65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전체적으로 간결하게 정리한 북틸이다. 1장 북틸도 책의 내용을 잘 정리해주셨다. 개인이 중요하다고 생각한 부분이 잘 설명된 소감이다. “말할 수 없는 것엔 침묵해야 한다" 라는 소감을 남겨주셨는데, 할말이 없으면 변명을 하지 말란것이군!..라는 생각이 들었다ㅎㅎ

  2. by pksl -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94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짧은 한 문장으로 정리한 북틸이다. 다만 소감에서 전체적인 토픽을 하나하나 소감하고 연결지어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구체적인 토픽의 소감을 조목조목 설명한 소감이다.

2장 과제를 못올려서 뒤늦게 올려보는 떠오르는 생각

프로토타입이 버려지는 코드라고 생각을 한적이 없었던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다시 생각해보니, 버려지는 코드가 맞았고. 그리고 프로토타입이 꼭 코드로 작성될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포스트잇으로도 프로토타이핑을 할 수 있다!

‘예광탄'이란 단어를 처음 접했는데, 예광탄으로 개발 우선순위를 정한 뒤, 뼈대를 추가하라는 부분은 꼭 사용해봐야겠다. 지금까지 비실용주의 개발을 했었나 하는 마음이 커지는 하루하루ㅎㅎ 역시 사람은 책을 읽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