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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8장. 프로젝트 전에
#pragmatic
2년 전
530

오늘 TIL 3줄 요약

  • 불가능한 프로젝트에 맞닥트렸을 때, 우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문제를 푸는 것이다.

  • 애자일 선언은 공과 도구보다 개인과의 상호작용으로 시작한다.

  • 분석 마비증을 모면하기 위해 프로젝트 시작 전 중요한 문제들을 잘 정리할 필요가 있다.

TIL (Today I Learned) 날짜

2022-05-29

오늘 읽은 범위

8장. 프로젝트 전에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Topic 45. 요구 사항의 구렁텅이

  • 요구사항은 가정과 오해, 정치의 지층 속 깊숙히 묻혀 있어 ( 혹은 아예 존재하지 않을수도 있다.) 가시성이 부분별하다.

  • 최초의 요청사항은 궁극적인 요구 사항이 아닐 수 있다.

  • 의뢰인의 말을 해석해서 그로인한 영향을 다시 알려주는것으로 탐험이 시작된다. 지적이고 창의적인 과정으로.

  • 요구사항은 피드백을 반복하며 알게 된다.

  • 의뢰인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바라본다.

<aside> 🔥 정책은 메타데이터다.

</aside>

요구사항 문서화 - 구현 과정에서의 이정표 역할.


Topic 46. 불가능한 퍼즐 풀기.

  • 요구사항에 대한 다른 해석.

  • 자신만의 방법에서 빠져나오라.

  • 행운은 준비된 사람에게 찾아온다.

    • 경험이 좋은 원료가 될 수 있다.


Topic 47. 함께 일하기.

  • 짝프로그래밍, 몹프로그래밍

  • 함께 일하기. 코딩과 동시에 질문을 하고 토론을 하는 것이다.

  • 자아를 쌓는게 아니다. 코드를 짜는 것이다.(누가 똑똑한지 겨루지 않는다.)

  • 소규모로 시작한다.

  • 코드를 비판하며,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의 관점을 듣고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 자주 회고를 하라.

→ 코드에 혼자 들어가지 마라.


Topic 48. 애자일의 핵심

  • 애자일 - 기민하다는 뜻의 형용사. 무언가를 하는 방식.

  • 개인과 상호작용.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고객과의 협력, 변화에 대응.

  • 애자일의 가치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더 나은 방법을 지속적으로 탐구하는 과정에서 찾고 알게 되는 것이다.

  • 피드백을 모으고 그에 맞게 행동함으로써 불확실성을 헤쳐 나간다.

  • 좋은 설계는 무언가를 바꾸기 쉽게 만든다. 바꾸기쉽다면 모든 층위에서 주저없이 문제를 바로 잡을 수 있다.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실무 담당자와 대화하며 요구사항을 명세화 시키는 것(혹은 실무에서 원하는 모델링을 정하는 것)은 힘들지만 프로그래머에게 아주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이다.

  • 코드의 설계도 좋지만 늘 코드를 사용하는 사용자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 문제를 비틀어서 보고 해체해서 보고 사용자가 정말 원하는 바를 캐치해야 하는 안목이 필요하다.

  • 좋은 팀을 구성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애자일로 진행된다는 것은 단순히 빠르게 변화에 반응하는 기민한 방법론이 아니다. 일련의 프로세스로 나누고 체계적으로 변화에 반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롤백이 될 수도 다른 변화로 바꿀 수도 있어야 한다.

  • 그 전제가 되는 사항이 있다. 바로 팀원 전체가 해당 설계와 코드에 전문적이며, 빠르게 대응할 정도로 실력이 뒷받침 되야 한다는 것이다.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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