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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 2일차
#clean_code
2년 전
731


헉...제목을 적으려다 잘못 눌러져서 등록이 되어 버렸는데, 수정이 안 되네요..


TIL (Today I Learned)

2022.02.19

오늘 읽은 범위

  • 추천사

  • 1장 .깨끗한 코드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지침은 절대적이라 생각하면 안 되며, 언제든지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 바람직하다. 핵심은 합리적인 원칙을 세우기 위한 소통에 있다. (복간에 부쳐 xviii)

  • 책임 있는 전문가라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생각하고 계획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추천사 xxii)

  • 읽기 좋은 코드는 돌아가는 코드 만큼이나 중요하다. (추천사 xxv)

  • 이 책이 그저 “기분 좋은 책”으로 머물지 않기를 바란다. 손으로 몸으로 마음으로 익히기 바란다. (들어가면서 xxxiii)

  • 기계가 실행할 정도로 상세하게 요구사항을 명시하는 작업, 바로 이것이 프로그래밍이다. 이렇게 명시한 결과가 바로 코드다. (p.2)

  • 우리 모두는 자신이 짠 쓰레기 코드를 쳐다보며 나중에 손보겠다고 생각한 경험이 있다. 우리 모두는 대충 짠 프로그램이 돌아간다는 사실에 안도감을 느끼며 그래도 안 돌아가는 프로그램보다 돌아가는 쓰레기가 좋다고 스스로를 위라한 경험이 있다. 다시 돌아와 나중에 정리하겠다고 다짐했었다. 물론 그때 그 시절 우리는 르블랑의 법칙을 몰랐다. 나중은 결코 오지 않는다. (p. 4)

  • 좋은 코드를 사수하는 일은 바로 우리 프로그래머들의 책임이다. (p.7)

  • 기한을 맞추는 유일한 방법은, 언제나 코드를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는 습관이다. (p.7)

  • 비야네 스트롭스트룹 (C++창시자)

    • 나는 우아하고 효율적인 코드를 좋아한다. 논리가 간단해야 버그가 숨어들지 못한다. 의존성을 최대한 줄여야 유지보수가 쉬워진다. 오류는 명백한 전략에 의거해 철저히 처리한다. 성능을 최적으로 유지해야 사람들이 원칙 없는 최적화로 코드르 망치려는 유혹에 빠지지 않는다. 깨끗한 코드는 한 가지를 제대로 한다. (p. 9)

  • 코드는 추측이 아니라 사실에 기반해야 한다. 반드시 필요한 내용만 담아야 한다. (p. 11)

  • 깨끗한 코드란 다른 사람이 고치기 쉽다. 읽기 쉬운 코드와 고치기 쉬운 코드는 엄연히 다르다. (p. 11)

  • 인간이 읽기 좋은 코드를 작성하라는 말(p. 12)

  • 깨끗한 코드란 시간을 들여 깔끔하고 단정하게 정리한 코드. 세세한 사항까지 꼼꼼하게 신경쓴 코드. 주의를 기울인 코드. (p. 13)

  • 중복을 제거하라. 각ㅌ은 작업을 여러 차례 반복한다면 코드가 아이디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다는 증거다. (p. 13)

  • 중복을 피하라. 한 기능만 수행하라. 제대로 표현하라. 작게 추상화하라.(p. 14)

  • 코드를 읽는 시간 대 코드를 짜는 시간 비율이 10대 1을 훌쩍 넘는다. 새 코드를 짜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기존 코드를 읽는다. 비율이 이렇게 높으므로 읽기 쉬운 코드가 매우 중요하다. 비록 읽기 쉬운 코드를 짜기가 쉽지는 않더라도 말이다. 하지만 기존 코드를 읽어야 새 코드를 짜므로 읽기 쉽게 만들면 사실은 짜기도 쉬워진다. 그러므로 급하다면, 서둘러 끝내려면, 쉽게 짜려면, 읽기 쉽게 만들면 된다. (p.18)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쓰레기 코드를 양산한 나를 용서해. (조금씩 성장하는 프로그래머가 되자!)

  • 연습해 !연습. (20p) - 딱 내가 생각한 말이네.

궁금한 내용이 있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이 있다면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