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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5]실용주의 프로그래머 - 최애 TIL을 찾아라!
#pragmatic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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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읽기는 복습

최애 TIL을 찾아라

@Pksl : Day1 - TIL (2022.5.14)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44

  노마드 북클럽 챌린지를 참여하고 난 후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pksl님의 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프로그래머의 모습을 실제 경험담과 적절하게 연결하여 책 속에 쓰여진 이상을 현실과 연결시켜주는 느낌을 받았다. 나아가 내 개인적인 독서 후기로는 이것은 정말 이상적이지만 과연 어떻게 현실에 적용시킬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 접점으로써 훌륭하게 연결되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꼭 다른 분들도 한번 읽어보셨으면.

@Pksl : Day2 - TIL (2022.5.16)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94

1장에서 받았던 느낌을 그대로 다시금 느끼게 되었던 글. pksl님의 글은 꾸준하게 찾아 읽을 것 같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읽으면서 이 책이 원하는 바는 간결하고 명료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디테일에 너무 신경쓰기보다는 최소한의 몸집으로 효율적이게 프로그램을 구현하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프로토타입에 대해서는 이것이 과연 실용적일까 라는 느낌을 동일하게 받았었다. 물론, 프로토타입이 효율적인 상황은 분명 있을 것이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효율적일 수 있을까? 그에 관해서 실제 라이브러리 간 버전 충돌이 나거나 배치해보니 별로라고 생각되어 기획이 변경되고 기능이 폐기되는 상황들을 예시로 들어주시니 현업에서는 예광탄의 방식이 더 선호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모로 이 책의 이상을 현실로써 구현해주시는 느낌. 애독자가 될 것만 같다.

@Inseon : TIL 1장. 실용주의 철학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40

그림 취미를 예시로 들어주시면서 "멈춰야 할 때를 알라"라는 부분을 개인적인 경험과 연관지어 설명해주셨다. 덕분에 좀 더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 우리 모두 일상적인 경험에서 한 발짝 물러서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해야 잘 하는지는 사실 잘 모른다고 생각한다. 한 가지 일에 몰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되고, 몰입에서 빠져나오는 순간이 정말 아쉽기 때문에 그 중간에 끊고 한 발짝 물러서서 전체를 조망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그럼에도 완성을 위해서 나아가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물러서서 전체를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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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우리 스스로 행동을 직접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북클럽 챌린지에 참여한 이유는 뭔가?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고 싶어서가 아닌가? 그래서 최애 3개의 TIL을 선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더 적어보려고 한다. 물론 모든 것을 다 적을 수는 없으니 효율적으로, 적당히.

@Inseon : TIL. 2장. 실용주의 접근법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88

아앗...대학원생...고생하세요. 다른건 모르겠고 챌린지는 하나씩 하는것이라는 말에 너무 공감이 간다. 도메인 언어에 대해서 이해하기 어려운것은 마찬가지인 것 같아서 너무 공감이 된다. 실제로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언급이 된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이 책의 가치가 좀 더 올라가는 느낌

@J3y3h0 : [TIL] 2장 실용주의 접근법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82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개념과 내요용으로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조금 더 도움이 되는 글인것 같다. 특히 궁금하거나 잘 이해되지 않는 내용을 한번 더 적어주셔서 나도 한번 더 생각해보고 고민할 수 있었다.

@Dwbhhstm7923 : 1.장 실용주의 철학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63

기억하고 싶은 내용이 너무 깔끔하게 정리되있어서 다시금 한번 더 책 정리를 해 보는 느낌. 다른 분들의 글들을 읽으면서 이 챌린지가 정말 의미있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는 느낌

@Sehn_86 : [TIL]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하여 - EP01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59

마치 공부를 위해서 내용을 정리하려면 이렇게 해야된다는 모범이 아닌가 싶은 글. 나중에 나도 참조해서 내용정리를 다시 해보면 어떨까 생각한다. 여러모로 참고가 되는 글이 많아서 행복한 챌린지이다.

@J3y3h0 : [TIL] 실룡주의 서문~1장 실용주의 철학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57

또한 책을 읽고 궁금한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정리할 것. 그리고 내가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잘 모를 것 같이 애매할때는 이렇게 한번 더 정리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게 했다. 여러모로 다양한 사람이 많으니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Ejy1105 : 1장 실용주의 철학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54

책임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소감. 사실 살면서 책임을 지어야 하는 일과 책임지지 않는 일을 구분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지는 일이 많았다. 최선에 대한 고민과 과연 내가 책임을 다 했는가에 대한 의문은 항상 일이 끝나고 난 뒤에도 후회로써 남는다. 여러모로 정리도 잘 되어 있고, 책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

@Kdn725 : TIL 1장. 실용주의 철학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53

책에 챕터가 끝날 때 도전해보기라는 내용이 있는데, 사실 다른 할 일도 많다보니 별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책을 정말 알뜰하게 활용하시는 것 같아서 나도 시간이 날때 한번 도전해보자는 느낌. 이 부분은 슬랙을 통해서 토론을 한번 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Kth5604 : TIL 서문 ~ 1장.실용주의 철학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48

소감을 통해서 정리한 내용을 다시 한번 간결하게 정리해주신 느낌. 이렇게 간결하게 정리 할 수 있는 비결은 어떤건가 한번 여쭤보고 싶다.

@Asonetu11 :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1장 실용주의 철학

https://nomadcoders.co/community/thread/5145

지식을 다각화 하는 것과 전문성을 깊게 파고드는 것 중에 어떤 것이 더 나은것인지 잘 모르겠다라는건 정말 충분히 고민해봐도 좋을 문제라고 생각한다. 사실 둘 다 하면 정말 좋다는 것은 알지만 현실적으로 둘 다 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니까. 물론 상황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개발자라면 어떤 것이 좋을까? 최종적으로 둘 다 이루려고 노력한다고 했을때 다각화를 하고 전문성을 지니는 것이 좋은지, 전문성을 가진 후 그것을 기반으로 다각화를 하는 것이 좋을지는 충분히 고민해보고 토의해본다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