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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CodeTIL[2] = "의미 있는 이름"
#clean_code
2년 전
759

오늘 TIL 3줄 요약

  • 개발 중에는 모든 것에 이름을 짓는다.

  • 잘 지어진 이름은 가독성을 높인다.

  • 그러므로, 각 요소의 이름이 잘 지어진 코드는 "좋은 코드"이다.

TIL (Today I Learned) 날짜

2022. 04. 24

오늘 읽은 범위

2장. 의미 있는 이름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내용을 써보세요.

  • 인코딩을 피하라 (p29)

  • 추상적인 개념 하나에 단어 하나를 선택해 이를 고수한다. (p33)

  • 다른 개념에 같은 단어를 사용한다면 그것은 말장난에 불과하다. (p34)

오늘 읽은 소감은?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적어보세요

  • 책에 쓰여진 규칙들 중 상반되는 규칙이 몇 쌍이 있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자면 '검색하기 쉬운 이름을 사용하라'는 섹션에서는 긴 이름이 짧은 이름보다 좋다 말하지만 '불필요한 맥락을 없애라'는 섹션에서는 짧은 이름이 긴 이름보다 좋다고 얘기한다. 자세히 읽어보면 기본적으로 짧은 이름이 좋지만, 너무나 자주 사용되는 단어를 이름으로 짓는다면(ex. 변수 이름 e) 차라리 긴 이름이 낫다는 이야기이다. 또한, 자주 사용되는 단어라면 의미 있게 구분하거나 의미 있는 맥락을 추가하여 구분하는게 더 좋다는 것을 배웠다.

  • 핵심 키워드는 "의미"이다. 책은 이름들이 프로그램을 대변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작성해야 하고 그렇게 하기 위한 몇 가지 경험에 의한 관습들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 중에는 몇 가지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사항들이 있었다. 비슷한 변수를 만들게 될 때, 뒤에 번호를 붙이던지 내 멋대로 만든 축약어로 변수 이름을 괴상하게 짓고 흐뭇해 하곤 했다. 예시로 본 잘못된 코드들 중에서는 내가 작성한다고 해도 비슷하게 작성할 법한 코드들이 있었다. 협업 경험이 적어서 일까 여태까지 아무런 불편함이 없었다. 하지만 고쳐진 깨끗한 코드를 보며 훨씬 개선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책을 통해서 내가 해왔던 습관들은 앞으로 개발을 하게 되면서 많이 고쳐야 하는 습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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